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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접촉·감염원 불상 등 부산 3명 추가 확진

송고시간2021-04-2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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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전날 오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자 중 3명이 확진됐다고 20일 밝혔다.

추가 확진자 1명은 감염 원인이 불분명한 사례이고, 나머지 2명은 기존 확진자와 접촉한 뒤 감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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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감염경로 미궁 (PG)
코로나19 감염경로 미궁 (PG)

[장현경 제작] 일러스트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전날 오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자 중 3명이 확진됐다고 20일 밝혔다.

부산 확진자 누계는 4천694명이다.

추가 확진자 1명은 감염 원인이 불분명한 사례이고, 나머지 2명은 기존 확진자와 접촉한 뒤 감염됐다.

부산시는 자가격리 기간 사적 용무로 무단 외출한 20대 남성을 불시 점검에서 적발해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로 고발할 예정이다.

전날 코로나19 예방백신 접종자는 5천347명이었다.

1·2분기 접종 대상자 39만123명 중 28.2%인 10만9천909명이 접종했다.

wi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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