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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서울 22개 장애인단체와 간담회

송고시간2021-04-2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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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20일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단체와 간담회를 한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이 자리에는 시각장애인, 지적발달장애인, 지체장애인 등 장애인 권익 보호를 위한 22개 단체 대표와 활동보조인 등 40여 명이 참석한다.

오 시장은 이날 오후 간담회 전에는 '서울시 복지상(장애인 인권 분야) 시상식'을 열고, 장애인 인권 증진에 기여한 시민·단체 6명에게 상패를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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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 시ㆍ도지사 협의회에서 발언하는 오세훈 서울시장
5개 시ㆍ도지사 협의회에서 발언하는 오세훈 서울시장

(서울=연합뉴스) 18일 오후 서울시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공시가격 현실화 공동논의를 위한 5개 시ㆍ도지사 협의회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발언하고 있다. 2021.4.18 hkmpooh@yna.co.kr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0일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단체와 간담회를 한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이 자리에는 시각장애인, 지적발달장애인, 지체장애인 등 장애인 권익 보호를 위한 22개 단체 대표와 활동보조인 등 40여 명이 참석한다.

이번 간담회는 서울시 요청으로 마련됐다. 오 시장은 보궐선거 후보로 뛰던 지난달 31일 장애인단체와 만난 자리에서 추후 소통 기회를 만들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오 시장은 이날 오후 간담회 전에는 '서울시 복지상(장애인 인권 분야) 시상식'을 열고, 장애인 인권 증진에 기여한 시민·단체 6명에게 상패를 수여한다.

mi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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