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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박세혁, 19일 오전 안와골절 수술…회복 기간 미정

송고시간2021-04-18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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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공에 얼굴을 맞아 '안와 골절' 진단을 받은 두산 베어스의 포수 박세혁(31)이 19일 수술대에 오른다.

프로야구 두산 구단은 18일 "박세혁은 19일 오전 강남세브란스 병원에서 수술을 받는다"며 "성형외과와 안과 전문의의 협진으로 수술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박세혁은 1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방문경기, 8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상대 좌완 불펜 김대유의 3구째 몸쪽 직구에 얼굴을 맞고 병원으로 후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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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축 받으며 엠뷸런스 향하는 박세혁
부축 받으며 엠뷸런스 향하는 박세혁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1 KBO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8회초 1사 두산 박세혁이 LG 김대유의 투구에 얼굴을 맞아 쓰러진 뒤 동료들의 부축을 받으며 엠뷸런스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투수 공에 얼굴을 맞아 '안와 골절' 진단을 받은 두산 베어스의 포수 박세혁(31)이 19일 수술대에 오른다.

프로야구 두산 구단은 18일 "박세혁은 19일 오전 강남세브란스 병원에서 수술을 받는다"며 "성형외과와 안과 전문의의 협진으로 수술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두산은 "재활 기간은 수술 후 상황을 지켜봐야 파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박세혁은 1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방문경기, 8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상대 좌완 불펜 김대유의 3구째 몸쪽 직구에 얼굴을 맞고 병원으로 후송됐다.

정밀 검진 결과 안와골절 진단과 수술 소견을 받았다.

cyc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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