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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영·권창훈 나란히 교체출전…프라이부르크, 샬케에 대승

송고시간2021-04-18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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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필더 정우영(22)과 권창훈(27)을 나란히 교체 투입한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프라이부르크가 샬케를 완파하고 2연패 사슬을 끊었다.

프라이부르크는 17일 오후(한국시간) 독일 프라이부르크 슈바르츠발트-슈타디온에서 열린 2020-2021 독일 분데스리가 29라운드 홈경기에서 리그 최약체 샬케에 4-0으로 이겼다.

리그 18개 팀 중 최하위 샬케는 2승 7무 20패로 승점 13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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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부르크-샬케 경기 장면.
프라이부르크-샬케 경기 장면.

[EPA=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미드필더 정우영(22)과 권창훈(27)을 나란히 교체 투입한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프라이부르크가 샬케를 완파하고 2연패 사슬을 끊었다.

프라이부르크는 17일 오후(한국시간) 독일 프라이부르크 슈바르츠발트-슈타디온에서 열린 2020-2021 독일 분데스리가 29라운드 홈경기에서 리그 최약체 샬케에 4-0으로 이겼다.

최근 2연패에서 벗어난 프라이부르크는 시즌 승점을 40(11승 7무 11패)으로 늘리고 9위에 자리했다.

리그 18개 팀 중 최하위 샬케는 2승 7무 20패로 승점 13에 머물렀다.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 정우영과 권창훈은 팀의 네 번째 골이 터지고 난 뒤인 후반 32분 교체 선수로 그라운드를 밟았다.

경기 시작 7분 만에 상대 수비 실수로 얻은 기회에서 루카스 횔러의 선제골로 앞서 나간 프라이부르크는 전반 22분 롤란드 살라이의 페널티킥으로 한 발짝 더 달아났다.

후반 5분과 29분에는 살라이의 도움으로 크리스티안 귄터가 연속골을 터트려 쐐기를 박았다.

그러고 나서 프라이부르크는 횔러와 살라이를 빼면서 각각 정우영과 권창훈을 투입했다.

hosu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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