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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건조한 날씨…화재 조심

송고시간2021-04-18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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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대구와 경북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대기가 건조해질 전망이다.

대기는 차차 건조해지면서 산불 등 각종 화재 발생 우려가 있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건조한 날씨에 일부 지역에는 바람도 세게 부는 만큼 산불 등 화재 발생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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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조심
산불 조심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구=연합뉴스) 김용민 기자 = 18일 대구와 경북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대기가 건조해질 전망이다.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지역 대부분 5도 안팎의 아침 최저기온을 나타낸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15∼19도 분포를 보이겠다.

대기는 차차 건조해지면서 산불 등 각종 화재 발생 우려가 있다.

울릉도와 독도에는 오전까지 5mm 안팎 비가 내리고 오후 늦게까지 바람이 초속 10∼14m로 세게 불겠다.

공기 질은 '보통' 수준을 나타내겠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건조한 날씨에 일부 지역에는 바람도 세게 부는 만큼 산불 등 화재 발생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yongm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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