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김제시, 미등록 외국인 근로자 코로나19 검사 시행

송고시간2021-04-17 18:05

beta

전북 김제시는 미등록 외국인 근로자를 위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 검사를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김제시는 관내 선별진료소에 미등록 외국인 검사 안내문을 설치하고 검체 채취 인력을 늘릴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세를 잡기 위해 모두의 도움이 필요한 때"라며 "조금이라도 의심스러운 증세가 나타나면 타인과 접촉을 피하고 즉시 진담 검사를 받아달라"고 당부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전북 김제시청
전북 김제시청

[연합뉴스TV 제공]

(김제=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전북 김제시는 미등록 외국인 근로자를 위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 검사를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최근 전북 내 외국인 근로자 및 유학생 사이 집단 감염이 이어지자 시가 선제 조치에 나선 것이다.

김제시는 관내 선별진료소에 미등록 외국인 검사 안내문을 설치하고 검체 채취 인력을 늘릴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세를 잡기 위해 모두의 도움이 필요한 때"라며 "조금이라도 의심스러운 증세가 나타나면 타인과 접촉을 피하고 즉시 진담 검사를 받아달라"고 당부했다.

doo@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