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대전서 지인 사이 70대 3명 연쇄 확진…17일 오후 6시까지 5명

송고시간2021-04-17 18:00

beta

대전에서 지인 사이인 70대 3명이 잇따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렸다.

17일 대전시에 따르면 서구 거주 70대(대전 1590번)가 전날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데 이어 이날 그의 지인인 대덕구 거주 70대 2명(대전 1595∼1596번)이 더 확진됐다.

이날 대전에서는 오후 6시까지 인천 미추홀구 확진자를 접촉한 50대(대전 1593번)와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2명(대전 1592·1594번) 등 모두 5명이 신규 확진됐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다시 길어진 코로나19 검사 대기줄
다시 길어진 코로나19 검사 대기줄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전=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대전에서 지인 사이인 70대 3명이 잇따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렸다.

17일 대전시에 따르면 서구 거주 70대(대전 1590번)가 전날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데 이어 이날 그의 지인인 대덕구 거주 70대 2명(대전 1595∼1596번)이 더 확진됐다.

이들 가운데 2명은 코로나19 증상을 보였다.

이들이 특정 모임에서 정기적으로 만나지는 않았지만, 수시로 접촉한 것으로 조사됐다.

방역 당국은 이들의 최근 동선과 접촉자 등을 파악 중이다.

이날 대전에서는 오후 6시까지 인천 미추홀구 확진자를 접촉한 50대(대전 1593번)와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2명(대전 1592·1594번) 등 모두 5명이 신규 확진됐다.

cobra@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