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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기간 도시재생 공공예술 프로젝트

송고시간2021-04-16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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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는 내달 열리는 한류 행사인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기간 도시재생을 주제로 한 공공 예술 프로젝트(B-ART)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유명 예술가와 부산지역 대학생이 함께 도시 풍경을 바꾸고 문화 소외지역에 새로운 볼거리를 만드는 작업이다.

부산과 세계 여러 나라를 온라인으로 연결하는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은 내달 6일부터 9일까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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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사동 벽화작업
금사동 벽화작업

[부산관광공사 제공]

(부산=연합뉴스) 박창수 기자 = 부산관광공사는 내달 열리는 한류 행사인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기간 도시재생을 주제로 한 공공 예술 프로젝트(B-ART)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유명 예술가와 부산지역 대학생이 함께 도시 풍경을 바꾸고 문화 소외지역에 새로운 볼거리를 만드는 작업이다.

금사동 예술지구 벽화작업은 김충재 작가가 총괄 감독으로 나서 젊은 예술가, 대학생 등과 함께 긍정의 메시지를 담아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늘푸른아파트 입구는 일러스트레이터 섭섭 작가가 부산의 관광명소를 표현한 키 비주얼 벽화로 꾸며진다.

벽화는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이후에도 보존돼 이 지역의 새로운 볼거리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과 세계 여러 나라를 온라인으로 연결하는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은 내달 6일부터 9일까지 펼쳐진다.

pc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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