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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남해군·산청군 국도에 스마트 복합쉼터…내년 완공

송고시간2021-04-16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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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국토관리청 진주국토관리사무소는 국도 19호선 남해군과 국도 3호선 산청군에 스마트 복합쉼터를 각각 조성한다고 16일 밝혔다.

졸음쉼터, 지역 특산물 판매장, 지역 홍보관 등으로 꾸며지는 복합쉼터는 국도 이용자 편의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정부와 지자체가 협력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정부와 지자체가 각각 20억원과 15억원을 투입해 2022년 완공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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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복합쉼터 조감도
남해군 복합쉼터 조감도

[부산국토관리청 제공]

(부산=연합뉴스) 박창수 기자 = 부산지방국토관리청 진주국토관리사무소는 국도 19호선 남해군과 국도 3호선 산청군에 스마트 복합쉼터를 각각 조성한다고 16일 밝혔다.

졸음쉼터, 지역 특산물 판매장, 지역 홍보관 등으로 꾸며지는 복합쉼터는 국도 이용자 편의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정부와 지자체가 협력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정부와 지자체가 각각 20억원과 15억원을 투입해 2022년 완공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된다.

남해군에 들어서는 복합쉼터는 앵강만의 풍경과 한려해상 금산두모지구가 어우러진 국도 19호선 상주면에, 산청군 복합쉼터는 지리산 천왕봉으로 향하는 길목인 국도 3호선 생초면 신연마을에 각각 들어선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5개 지역에 복합쉼터 시범사업을 시작했으며, 올해 8곳을 추가로 선정했다.

산청군 복합쉼터 조감도
산청군 복합쉼터 조감도

[부산국토관리청 제공]

pc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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