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대구서 4명 추가 확진…서구 일가족 관련 누계 7명

송고시간2021-04-16 08:39

beta

대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명이 늘었다.

16일 대구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현재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9천127명으로 전날보다 4명이 증가했다.

추가 확진자 중 2명은 서구 일가족 관련으로 파악됐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검체검사
검체검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구=연합뉴스) 이덕기 기자 = 대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명이 늘었다.

16일 대구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현재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9천127명으로 전날보다 4명이 증가했다.

주소지별로 동구와 서구 각 2명이다.

추가 확진자 중 2명은 서구 일가족 관련으로 파악됐다.

지난 11일 서구에 사는 60∼70대 부부가 확진된 뒤 자동차 부품회사에 다니는 40대 아들, 아들의 직장 동료 2명이 감염됐다. 관련 누계는 7명이 됐다.

나머지 2명은 감염경로를 알 수 없어 방역당국이 역학조사 중이다.

duck@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