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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귀농·귀촌인 거주 빈집 개축에 1천만원 지원

송고시간2021-04-15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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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제천시는 귀농·귀촌 인구 유입 촉진과 이들의 조기 정착을 위해 올해도 '참살이 주택지원 사업'을 벌인다고 15일 밝혔다.

농촌 빈집이나 비어 있는 마을회 건물을 리모델링해 귀농·귀촌인들에게 보금자리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시는 10가구를 선정해 5년 이상 거주 조건으로 최대 1천만원(자부담 30%)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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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연합뉴스) 박재천 기자 = 충북 제천시는 귀농·귀촌 인구 유입 촉진과 이들의 조기 정착을 위해 올해도 '참살이 주택지원 사업'을 벌인다고 15일 밝혔다.

농촌 빈집이나 비어 있는 마을회 건물을 리모델링해 귀농·귀촌인들에게 보금자리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개축한 농촌 빈집
개축한 농촌 빈집

[충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희망자는 1년 이상 비어 있는 빈집 등을 사거나 임차해 오는 30일까지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시는 10가구를 선정해 5년 이상 거주 조건으로 최대 1천만원(자부담 30%)을 지원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 사업은 이농 현상 심화로 인구가 급감한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늘어나는 농촌 빈집을 보금자리로 재생하려는 목적도 있다"고 말했다.

문의는 시 농촌상생과(☎043-641-6962)로 하면 된다.

jcpar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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