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KT&G "2030년까지 업무용 차량 1천200대 친환경차로 전환"

송고시간2021-04-15 11:25

beta

KT&G는 2030년까지 1천200여 대의 업무용 차량 전체를 친환경차로 전환하겠다고 15일 밝혔다.

KT&G는 전날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한국형 무공해차 전환 100(K-EV100)' 선언식에 참여해 이같이 약속했다.

KT&G는 "업무용 차량을 전부 친환경차로 바꾸면 총 2만여t이 넘는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얻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KT&G, 한국형 무공해차 전환 100 선언식
KT&G, 한국형 무공해차 전환 100 선언식

한정애 환경부 장관(왼쪽)과 방경만 KT&G 부사장(오른쪽)이 14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한국형 무공해차 전환 100(K-EV100)' 제2차 선언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KT&G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기자 = KT&G는 2030년까지 1천200여 대의 업무용 차량 전체를 친환경차로 전환하겠다고 15일 밝혔다.

KT&G는 전날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한국형 무공해차 전환 100(K-EV100)' 선언식에 참여해 이같이 약속했다.

'K-EV100'은 민간기업이 보유하거나 임차한 차량을 2030년까지 100% 무공해차로 전환할 것을 공개 선언하는 환경부 주관 행사다.

KT&G는 "업무용 차량을 전부 친환경차로 바꾸면 총 2만여t이 넘는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얻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kaka@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