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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임시 검사소서 85명 확진…수도권 지역발생의 25.4%

송고시간2021-04-13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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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숨은 감염자'를 찾기 위해 마련된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꾸준히 확진자가 나오고 있다.

13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전날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지역의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진단 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85명이다.

수도권 지역발생 확진자 335명 중에서는 25.4%를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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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4만3천733건 검사…지난해 12월 이후 누적 9천95명

계속되는 코로나19 검사
계속되는 코로나19 검사

(서울=연합뉴스) 백승렬 기자 = 12일 서울역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 모습. 2021.4.12 srbaek@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서영 기자 = 수도권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숨은 감염자'를 찾기 위해 마련된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꾸준히 확진자가 나오고 있다.

13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전날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지역의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진단 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85명이다.

이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집계된 지역발생 신규 확진자(528명)의 16.1%에 해당한다.

수도권 지역발생 확진자 335명 중에서는 25.4%를 차지한다.

신규 확진자를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28명, 경기 56명, 인천 1명이다.

지난해 12월 14일부터 현재까지 수도권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확진된 사람은 총 9천95명이다.

현재 수도권에서는 서울 26곳, 경기 66곳, 인천 6곳 등 총 98곳의 임시 선별검사소가 운영되고 있고 전날 하루 총 4만3천733건의 검사가 시행됐다.

sy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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