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남양주 다산동 주상복합건물 큰불…소방당국 진화 중

송고시간2021-04-10 17:08

beta

10일 오후 4시 30분께 경기 남양주시 다산동의 한 주상복합건물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중이다.

이 건물 저층에는 대형마트 등이 입점해 소방당국은 불이 번지지 않도록 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남양주=연합뉴스) 10일 오후 경기 남양주시 다산동의 한 주상복합건물에서 불이 나 일대에 검은 연기가 퍼지고 있다. 2021.4.10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남양주=연합뉴스) 10일 오후 경기 남양주시 다산동의 한 주상복합건물에서 불이 나 일대에 검은 연기가 퍼지고 있다. 2021.4.10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남양주=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 10일 오후 4시 30분께 경기 남양주시 다산동의 한 주상복합건물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중이다.

화재로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 건물 저층에는 대형마트 등이 입점해 소방당국은 불이 번지지 않도록 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화재로 경의중앙선도 인근 도농역에서 정차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일대에 검은 연기가 퍼지면서 남양주시는 지역 주민들에게 재난 문자를 보내 "지역을 우회하고, 안전사고 발생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suki@yna.co.kr

남양주 주상복합 불 10시간 만에 진화…긴박했던 화재 순간 / 연합뉴스 (Yonhapnews)

유튜브로 보기

https://youtu.be/2ZUJyVjbkQk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