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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등산로서 70대 흉기에 찔려 숨져…범인 7일째 미궁

송고시간2021-04-10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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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한 야산에서 70대 남성이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지만, 범인의 정체는 7일째 모호한 상태다.

10일 부산경찰청과 주민 등에 따르면 지난 3일 부산 서구 등산로 체육공원에서 70대 남성 A씨가 숨져 있는 것을 등산객이 발견해 신고했다.

범행 발생 7일째이지만 현재까지 용의선상에 오른 인물은 없는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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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수사 (PG)
범죄 수사 (PG)

[정연주 제작] 일러스트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박성제 기자 = 부산의 한 야산에서 70대 남성이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지만, 범인의 정체는 7일째 모호한 상태다.

10일 부산경찰청과 주민 등에 따르면 지난 3일 부산 서구 등산로 체육공원에서 70대 남성 A씨가 숨져 있는 것을 등산객이 발견해 신고했다.

A씨 몸에는 여러 차례 찔린 흔적이 발견됐고, 피를 많이 흘려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타살 사건으로 보고 수사하고 있다.

하지만 도심 산속에서 사건이 벌어져 폐쇄회로(CC)TV 등이 없다 보니 수사에 난항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다.

범행 발생 7일째이지만 현재까지 용의선상에 오른 인물은 없는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의 탐문수사로 이런 사실이 해당 지역 주민들에게도 알음알음 알려지면서 주민들이 불안해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read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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