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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 새벽 서리 주의…낮에는 포근

송고시간2021-04-10 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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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인 10일 대전·세종·충남지역 아침 기온은 5도 안팎으로 쌀쌀하겠다.

계룡, 청양 등 충남권 내륙에는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다.

대전과 세종, 충남 계룡·금산·아산·천안·공주·예산·당진에 건조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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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교차 큰 날씨'
'일교차 큰 날씨'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전=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토요일인 10일 대전·세종·충남지역 아침 기온은 5도 안팎으로 쌀쌀하겠다.

계룡, 청양 등 충남권 내륙에는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다.

낮 최고기온은 16∼20도까지 오르면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이상으로 크겠다.

대전과 세종, 충남 계룡·금산·아산·천안·공주·예산·당진에 건조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전·세종은 '좋음', 충남은 '보통' 수준으로 예보됐다.

대전기상청 관계자는 "농작물이 냉해를 입지 않도록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j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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