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코로나19 확산 예방…전주시 '긴급 멈춤' 호소

송고시간2021-04-09 17:54

beta

전북 전주시가 9일 가파른 증가세에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 확산을 막기 위해 '긴급 멈춤'을 호소했다.

시는 이날 호소문과 홈페이지 배너 등을 통해 "전주 전역에 코로나19 집단 감염 및 N차 감염이 이어지고 있다"면서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달라고 당부했다.

지난 2일 정오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적용된 전주지역은 초등학교와 학원가, 농가 등 곳곳에서 집단 감염이 이어지고 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전주=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전북 전주시가 9일 가파른 증가세에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 확산을 막기 위해 '긴급 멈춤'을 호소했다.

시는 이날 호소문과 홈페이지 배너 등을 통해 "전주 전역에 코로나19 집단 감염 및 N차 감염이 이어지고 있다"면서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달라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사적 모임·이동·행사, 다중이용시설 방문 등을 자제해 달라고 덧붙였다.

'긴급 멈춤' 호소
'긴급 멈춤' 호소

[전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 2일 정오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적용된 전주지역은 초등학교와 학원가, 농가 등 곳곳에서 집단 감염이 이어지고 있다.

시는 확진자 발생 추이 등에 따라 오는 15일까지 예정된 '거리두기 2단계'의 연장 여부를 검토할 방침이다.

jaya@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