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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청·환경공단 등 5개 기관, 아이스팩 적정처리 MOU 체결

송고시간2021-04-09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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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청과 한국환경공단 수도권서부환경본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 마장동 축산물시장, 뚝도시장 5개 기관은 지난 8일 '아이스팩 적정처리·재사용 활성화'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9일 밝혔다.

협약은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인한 신선 제품 배송 증가로 아이스팩 사용량이 급증, 종량제 봉투에 버려진 미세플라스틱으로 환경이 오염됨에 따라 시민이 주도하는 플라스틱 프리 확산을 촉진하기 위한 것이다.

성동구청은 협약에 따라 수집·운반·세척 등 아이스팩 재사용 사업의 전 과정을 총괄관리·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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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청·환경공단 등 5개 기관, 아이스팩 적정처리 MOU 체결 - 1

▲ 서울 성동구청과 한국환경공단 수도권서부환경본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 마장동 축산물시장, 뚝도시장 5개 기관은 지난 8일 '아이스팩 적정처리·재사용 활성화'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9일 밝혔다.

협약은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인한 신선 제품 배송 증가로 아이스팩 사용량이 급증, 종량제 봉투에 버려진 미세플라스틱으로 환경이 오염됨에 따라 시민이 주도하는 플라스틱 프리 확산을 촉진하기 위한 것이다.

성동구청은 협약에 따라 수집·운반·세척 등 아이스팩 재사용 사업의 전 과정을 총괄관리·추진한다.

환경공단은 수요처 발굴 등 지역사회 연계망 구축 협조, 아이스팩 관련 정부 정책공유 및 사업 운영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소진공은 전통시장 등을 대상으로 아이스팩 재사용 홍보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서울특별시 새마을회 등 시민단체와 함께 캠페인 기반확충을 위해 협의체를 운영하고 행정안전부 협업 매칭 플랫폼인 광화문1번가 협업이움터를 활용할 예정이다.

이들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친환경 아이스팩 전환 확대를 통한 업체 부담금 경감, 아이스팩 소각·매립비 절감 등으로 사회적 경제이익 발생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이스팩 적정처리·재사용 캠페인' 관련 문의는 한국환경공단 수도권서부환경본부 자원순환관리처 부담금관리부로 하면 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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