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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브라, 프리미엄 블루투스 헤드셋 '블루패럿 M300-XT' 출시

송고시간2021-04-09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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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 사운드·오피스 솔루션 분야 기업 덴마크 GN그룹의 자회사인 자브라는 프리미엄 블루투스 헤드셋 '블루패럿 M300-XT'(BlueParrott M300-XT)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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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브라, 프리미엄 블루투스 헤드셋 '블루패럿 M300-XT' 출시 - 1

▲ 퍼스널 사운드·오피스 솔루션 분야 기업 덴마크 GN그룹의 자회사인 자브라는 프리미엄 블루투스 헤드셋 '블루패럿 M300-XT'(BlueParrott M300-XT)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신제품은 20g 무게로 기존 블루패럿 헤드셋 라인업 중 가장 작고 가볍다. 80% 소음을 차단할 수 있는 노이즈 캔슬링 기능과 두 개의 마이크를 내장해 시끄러운 환경에서도 끊김 없는 음질을 지원한다.

직관적인 버튼으로 쉽게 통화할 수 있다. 또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즉각 연결하도록 맞춤설정이 가능한 '블루패럿' 버튼을 사용하면 다양한 업무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다.

또 단축 다이얼을 통해 연락처를 저장하거나 일대일 또는 그룹 대화를 할 수 있는 '푸시-투-토크'(Push-To-Talk) 기능이 있다.

디자인은 유저의 편의성에 따라 양쪽 귀에 모두 착용할 수 있도록 유연하게 제작했다. 이어겔은 편안함과 안정감 있는 착용감을 위해 3가지 크기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최대 100m 무선범위를 제공해 배달원, 직원 등 일상에서 이동이 잦은 업무를 수행하는 이들도 활용할 수 있다.

IP54 등급의 방진 방수 기능을 탑재해 한 번의 충전으로 최장 14시간 통화할 수 있다.

제품 포장은 콤팩트하면서도 재활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박스는 국제산림관리협의회(FCS) 인증을 받아 지속 가능한 재료인 판지, 제품을 거는 고리는 재활용된 플라스틱으로 각각 만들었다. 포장에 사용한 콩기름 잉크는 기존 용제로 쓰던 석유 화합물을 대두유로 대체했다.

블랙 색상으로 출시된 신제품은 쿠팡에서 예약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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