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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소식] 6기 충남 장애인복지위원회 출범

송고시간2021-04-09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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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장애인 복지정책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을 '제6기 충청남도 장애인복지위원회'가 출범했다.

충남도는 9일 온라인 화상회의 방식으로 중국 장쑤성과 제31차 환경행정교류회를 열었다.

국내 산화아연 시장의 절반 이상을 점유하는 한일화학이 충남 당진공장을 9일 준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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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장애인복지위원회 위촉
충남 장애인복지위원회 위촉

[충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홍성=연합뉴스) 충남 장애인 복지정책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을 '제6기 충청남도 장애인복지위원회'가 출범했다.

위원회는 장애인 관련 학계, 전문가, 단체장 등 13명으로 구성됐다. 위원 임기는 3년이다.

충남도, 중국 장쑤성과 대기환경 개선 협력

(홍성=연합뉴스) 충남도는 9일 온라인 화상회의 방식으로 중국 장쑤성과 제31차 환경행정교류회를 열었다.

양 측은 대기환경 개선을 주제로 탄소중립 정책, 기후변화 위기 대응, 미세먼지 저감 대책 추진 성과 등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도는 2004년부터 매년 두 차례씩 장쑤성과 환경 분야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한일화학 당진공장 준공

(홍성=연합뉴스) 국내 산화아연 시장의 절반 이상을 점유하는 한일화학이 충남 당진공장을 9일 준공했다.

한일화학은 당진 석문국가산업단지 내 8만2천863㎡ 부지에 620억원을 투자, 전기로와 자동화 창고 등을 갖춘 공장을 건설했다. 신규 근무 인원은 110명이다.

충남도는 앞으로 5년간 직간접적으로 100억원 이상의 경제적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했다.

young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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