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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식] 청년 항만 기능인력 19명 신규 배출

송고시간2021-04-09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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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9일 한국항만연수원 부산연수원에서 '2021년 항만 기능인력 양성 과정 수료식'을 열고 진해신항 등에서 활약할 청년 항만 기능인력 19명을 신규 배출했다.

올해 상반기 시행된 항만기능인력 양성과정에는 도내 거주 만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 20명이 선발돼 한국항만연수원 부산연수원에서 6주간 집중교육을 받았다.

경남도는 지역사회 발전과 지역민 행복 증진을 위해 정책참여·나눔·봉사를 실천하는 제8기 경상남도 생활공감정책참여단이 출범했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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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항만기능인력 19명 신규 배출
경남도 항만기능인력 19명 신규 배출

[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경남도는 9일 한국항만연수원 부산연수원에서 '2021년 항만 기능인력 양성 과정 수료식'을 열고 진해신항 등에서 활약할 청년 항만 기능인력 19명을 신규 배출했다.

올해 상반기 시행된 항만기능인력 양성과정에는 도내 거주 만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 20명이 선발돼 한국항만연수원 부산연수원에서 6주간 집중교육을 받았다.

도비를 지원해 전액 무료로 진행한 교육에서는 항만 현장에서 하역 장비 운영과 조작을 담당하는 항만 기능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항만 분야 3종 자격증(컨테이너크레인, 지게차, 트레일러) 취득을 목표로 이론과 실습이 이뤄졌다.

도는 항만연수원과 적극 협력해 관련 장비 추가 실습과 취업 알선 등 사후관리에도 노력할 계획이다.

'참여·나눔·봉사'…제8기 생활공감정책참여단 출범

(창원=연합뉴스) 경남도는 지역사회 발전과 지역민 행복 증진을 위해 정책참여·나눔·봉사를 실천하는 제8기 경상남도 생활공감정책참여단이 출범했다고 9일 밝혔다.

행정안전부의 엄격한 선발 과정을 거쳐 선정·위촉되는 생활공감정책참여단은 작지만, 가치 있는 생활공감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정책 현장에 참여해 나눔·봉사 활동을 한다.

참여단은 총 190명으로 임기는 2023년 2월 28일까지다.

온라인으로 진행된 출범식에서 전명옥 제8기 생활공감정책참여단 도 대표는 "도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일상 속에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고 봉사활동을 통해 도민 행복을 증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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