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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신규 공중보건의 116명 배치…코로나 대응 우선 투입

송고시간2021-04-09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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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에 대응하기 위해 신규 공중보건의사 116명을 현장에 배치한다고 9일 밝혔다.

도는 코로나19 대응으로 업무량이 늘어난 선별진료소와 예방접종센터 등에 공중보건의를 우선 배치하고 농어촌 보건소, 병원선 등에도 배치할 방침이다.

김석필 도 저출산보건복지실장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공중보건의사가 국가적 위기 상황 극복을 위한 든든한 지원군이 될 것"이라며 "현장 최일선 의료진과 함께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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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별진료소 (CG)
선별진료소 (CG)

[연합뉴스TV 제공]

(홍성=연합뉴스) 양영석 기자 = 충남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에 대응하기 위해 신규 공중보건의사 116명을 현장에 배치한다고 9일 밝혔다.

배치되는 공중보건의사는 의과 58명, 치과 16명, 한의과 42명 등이다.

도는 코로나19 대응으로 업무량이 늘어난 선별진료소와 예방접종센터 등에 공중보건의를 우선 배치하고 농어촌 보건소, 병원선 등에도 배치할 방침이다.

인력 배치가 끝나면 도내 공중보건의사는 의과 203명, 치과 55명, 한의과 125명 등 모두 383명이 된다.

김석필 도 저출산보건복지실장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공중보건의사가 국가적 위기 상황 극복을 위한 든든한 지원군이 될 것"이라며 "현장 최일선 의료진과 함께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oung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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