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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소식] 삼기저수지 둘레길 '안심관광지 25선' 선정

송고시간2021-04-09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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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증평군은 삼기저수지 둘레길이 한국관광공사에서 뽑은 '봄 시즌 비대면 안심관광지 25선'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 길은 좌구산휴양림 초입인 증평읍 율리 삼기저수지 주변을 잇는 3㎞ 구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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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연합뉴스) 충북 증평군은 삼기저수지 둘레길이 한국관광공사에서 뽑은 '봄 시즌 비대면 안심관광지 25선'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삼기저수지 등잔길
삼기저수지 등잔길

[증평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 길은 좌구산휴양림 초입인 증평읍 율리 삼기저수지 주변을 잇는 3㎞ 구간이다.

삼기저수지와 주변 수목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경관을 이루는 데다 경사가 완만하고 수면 위에 나무데크가 설치돼 탐방객이 몰린다.

삼기저수지 둘레길
삼기저수지 둘레길

[증평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봄에는 1㎞ 구간의 벚꽃길이 장관을 이룬다.

인근 좌구산 분젓치 산새길 테마로드는 작년 관광공사의 가을 비대면 관광지 100선에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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