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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미국·필리핀 외교장관 '남중국해 공동방위' 필요성 확인

송고시간2021-04-09 11:07

남중국해에 떼지어 정박 중인 중국 선박들
남중국해에 떼지어 정박 중인 중국 선박들

(남중국해 EPA=연합뉴스) 지난 3월 23일(현지시간) 영유권 분쟁 지역인 남중국해 필리핀의 배타적경제수역(EEZ) 안에 있는 '휫선 암초'(Whitsun Reef) 인근에 중국 선박들이 떼지어 정박 중인 모습을 보여주는 인공위성 사진. 델핀 로렌자나 필리핀 국방장관은 지난 3월 21일 성명을 통해 암초 지역에 있는 220여척의 중국 민병대 선박에 떠날 것을 요구했다. 그러나 주필리핀 중국대사관은 해당 선박들은 어선이며, 거친 파도를 피해 정박하고 있을 뿐이라고 반박했다. [맥사 테크놀러지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leek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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