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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구 육군부대 병사 1명 코로나19 확진

송고시간2021-04-09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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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구에 있는 육군부대 병사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다고 국방부가 9일 밝혔다.

확진된 병사는 휴가 복귀 전 진단검사를 받은 뒤 부대에서 휴가 복귀자를 대상으로 이뤄지는 동일집단 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군 당국은 접촉자를 포함한 부대원 40여 명에 대한 추가 검사결과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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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나서는 장병들(CG)
휴가 나서는 장병들(CG)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합니다.[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정빛나 기자 = 강원 양구에 있는 육군부대 병사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다고 국방부가 9일 밝혔다.

확진된 병사는 휴가 복귀 전 진단검사를 받은 뒤 부대에서 휴가 복귀자를 대상으로 이뤄지는 동일집단 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군 당국은 접촉자를 포함한 부대원 40여 명에 대한 추가 검사결과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다른 군부대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이로써 이날 오전 10시 기준 군내 누적 확진자는 671명이 됐다. 이 가운데 치료 중인 환자는 26명이다.

shin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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