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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 215명 신규 확진…이틀째 200명대

송고시간2021-04-09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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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0시 기준으로 전날 하루 서울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15명이라고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가 전했다.

244명보다는 29명 적지만, 이틀째 200명대를 이어갔다.

서울의 일일 확진자 수는 2월 19일부터 지난달 29일까지 39일간 150명 미만을 유지하다가 지난달 31일 199명으로 치솟았고 이달 7일 244명으로 50일 만에 200명 넘는 수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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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백신접종 모의훈련
서대문구 백신접종 모의훈련

(서울=연합뉴스) 8일 코로나19 백신접종 모의훈련이 실시된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문화체육센터에서 참여자들이 이상 반응 모니터링 훈련을 하고 있다. 2021.4.8
[서대문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9일 0시 기준으로 전날 하루 서울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15명이라고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가 전했다. 전날 244명보다는 29명 적지만, 이틀째 200명대를 이어갔다.

서울의 일일 확진자 수는 2월 19일부터 지난달 29일까지 39일간 150명 미만을 유지하다가 지난달 31일 199명으로 치솟았고 이달 7일 244명으로 50일 만에 200명 넘는 수치를 기록했다.

8일에도 200명을 훌쩍 넘으면서 서울 내 재확산 기세가 가라앉지 않고 있다. 신규 확진자는 해외 유입 1명을 제외하고 214명이 국내 감염이었다.

9일 0시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 수는 3만3천656명이다. 현재 2천571명이 격리 중이고, 3만651명은 완치 판정을 받아 퇴원했다. 서울의 코로나19 사망자는 24시간 동안 3명이 추가로 파악돼 누적 434명이 됐다.

mi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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