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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경찰관 2천600여명 지구대·파출소서 첫발

송고시간2021-04-09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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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은 9일 서울 미근동 청사에서 을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했다.

8개월간의 교육을 마친 졸업생들은 이날 순경·경장 등의 계급으로 지구대·파출소 등에서 경찰관으로서 첫발을 내디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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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경찰학교 신임경찰 제303기 졸업식

경찰청 청사
경찰청 청사

[연합뉴스 자료 사진]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경찰청은 9일 서울 미근동 청사에서 중앙경찰학교 신임경찰 제303기 졸업식을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했다.

졸업생은 순경 공채 2천592명(남 1천906명·여 686명), 경력 경채 99명(남 51명·여 48명) 등 총 2천691명이다.

졸업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지침을 고려해 김창룡 경찰청장과 박지영 중앙경찰학교장, 졸업생 대표 17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소규모로 열렸다. 행사는 유튜브에서 실시간 중계됐다.

8개월간의 교육을 마친 졸업생들은 이날 순경·경장 등의 계급으로 지구대·파출소 등에서 경찰관으로서 첫발을 내디딘다.

3개 과정 종합성적 우수자 6명은 경찰청장상, 과정별 사격·무도 성적 우수자 6명은 중앙경찰학교장상을 받았다.

김 청장은 "여러분의 뜨거운 열정과 냉철한 이성이 경찰개혁의 빛나는 이정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ksw08@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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