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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서 보육시설 교직원 2명 등 7명 신규 확진

송고시간2021-04-09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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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7명이 추가됐다.

9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경산 3명, 구미 2명, 포항 1명, 문경 1명이 늘어 총 3천646명이다.

경산에서는 보육시설 교직원을 상대로 한 선제검사에서 2명이 확진돼 방역 당국이 역학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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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길어진 선별진료소 대기 줄
다시 길어진 선별진료소 대기 줄

[연합뉴스 자료 사진]

(안동=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경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7명이 추가됐다.

9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경산 3명, 구미 2명, 포항 1명, 문경 1명이 늘어 총 3천646명이다.

경산에서는 보육시설 교직원을 상대로 한 선제검사에서 2명이 확진돼 방역 당국이 역학조사 중이다.

방역 당국은 보육시설 직원과 원생 등 49명의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경산에서는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확진자 1명이 더 나왔다.

구미 2명은 대구 확진자의 가족, 포항 1명은 울산 확진자의 가족이다.

문경 1명은 감염경로 불명으로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다.

경북에서는 최근 1주일간 해외유입을 제외한 국내 확진자 101명이 발생했다.

현재 1천573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har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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