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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날씨] 주요 도시 맑음…평양 낮 최고 18도

송고시간2021-04-09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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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9일 대부분 지역이 대체로 맑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조선중앙방송도 이날 평양과 신의주, 평성, 사리원, 해주, 강계, 원산, 청진, 함흥, 혜산, 남포, 라선, 개성시 등 주요 도시 모두 맑겠다고 내다봤다.

평양의 아침 최저기온은 4도였으며, 낮 최고기온은 18도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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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래원 기자 = 북한은 9일 대부분 지역이 대체로 맑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조선중앙방송도 이날 평양과 신의주, 평성, 사리원, 해주, 강계, 원산, 청진, 함흥, 혜산, 남포, 라선, 개성시 등 주요 도시 모두 맑겠다고 내다봤다.

평양의 아침 최저기온은 4도였으며, 낮 최고기온은 18도로 예상된다.

동해에서는 북서풍 또는 남서풍이 초속 7∼10m로 불고 서해에서는 남동풍이 초속 7∼10m로 불겠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 평양 : 맑음, 17, 0

▲ 중강 : 맑음, 15, 0

▲ 해주 : 맑음, 17, 0

▲ 개성 : 맑음, 18, 0

▲ 함흥 : 맑음, 13, 0

▲ 청진 : 맑음, 10, 0

on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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