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강원 영동 남부 아침까지 빗방울…높은 산지 눈 조금

송고시간2021-04-09 06:28

beta

9일 강원도는 대체로 맑겠으나 영동은 아침까지 구름이 많겠다.

오전 6시 현재 영동 남부에는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5㎜ 안팎의 비가 내리는 곳이 있고, 높은 산간 지역에는 눈이 내리고 있다.

강원지방기상청은 "11일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커 기온 변화로 인한 면역력 저하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봄비
봄비

[연합뉴스 자료사진]

(춘천=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9일 강원도는 대체로 맑겠으나 영동은 아침까지 구름이 많겠다.

오전 6시 현재 영동 남부에는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5㎜ 안팎의 비가 내리는 곳이 있고, 높은 산간 지역에는 눈이 내리고 있다.

현재까지 강수량은 동해 달방댐 17.5㎜, 삼척 신기 15㎜, 양양 오색 11㎜, 삼척 도계 10.5㎜, 미시령 10㎜, 강릉 왕산 7.5㎜, 삽답령 6.5㎜, 대관령 5.1㎜ 등이다.

구룡령에는 0.4㎝의 눈이 쌓였다.

이들 지역에는 오전 9시까지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내륙 13∼18도, 산지 6∼7도, 동해안 10∼13도 분포를 보이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영서와 영동 모두 '좋음' 수준으로 예보됐다.

강원지방기상청은 "11일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커 기온 변화로 인한 면역력 저하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conanys@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