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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20:00

송고시간2021-04-08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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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재보궐선거가 여권의 참패로 끝나면서 청와대의 국정운영 기조 역시 조정이 불가피하게 됐다.

이전처럼 국민의 압도적 지지를 동력 삼아 각종 현안 과제를 강력하게 밀어붙일 수 있는 여건이 사실상 사라진 탓이다.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와 최고위원 등 지도부가 8일 4·7 재보선 참패에 대한 책임을 지고 총사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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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보선 '후폭풍'에 청와대 정책수정 불가피…인적쇄신엔 거리두기

4·7 재보궐선거가 여권의 참패로 끝나면서 청와대의 국정운영 기조 역시 조정이 불가피하게 됐다. 이전처럼 국민의 압도적 지지를 동력 삼아 각종 현안 과제를 강력하게 밀어붙일 수 있는 여건이 사실상 사라진 탓이다. 실제로 청와대에 우호적이었던 여론이 갈수록 싸늘해지고 있다.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20:00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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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 지도부 총사퇴…내달 2일 당대표 선출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와 최고위원 등 지도부가 8일 4·7 재보선 참패에 대한 책임을 지고 총사퇴했다. 민주당은 새 당대표를 선출하는 전당대회를 내달 9일에서 2일로 1주일 앞당기기로 했다. 차기 원내대표 경선도 당초 전대 이후인 5월 중순에서 오는 16일로 한 달 앞당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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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425개동, 달랑 5곳 빼고 오세훈 몰표…압구정 '10명중 9명'

4·7 재·보궐선거에서 오세훈 신임 서울시장에게 가장 많은 표를 몰아준 서울시 행정동(洞)은 부촌의 상징인 강남구 압구정동이었다. 10명 중 9명꼴로 오 시장을 선택했다. 8일 중앙선관위 집계 자료에 따르면 전체 425개동 기준 오 시장은 총 420곳에서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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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권심판, 야당 승리로 오판말라…국민의힘 '자만 경계령'

4·7 재보선에서 압승한 국민의힘에 '자만 경계령'이 내려졌다. 더불어민주당이 진 것이지 국민의힘이 이긴 것이 아니라는 이유에서다. 선거 하루 뒤인 8일 국민의힘 의원들의 SNS에는 이 같은 자성론이 줄을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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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후 6시까지 529명, 어제보다 36명↓…내일 600명대 중후반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8일에도 전국 곳곳에서 확진자가 속출했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529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565명보다 36명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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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국, 혈전논란 AZ백신 '접종재개' 가닥…11일 검토 결과 발표

정부가 '혈전' 논란이 제기된 아스트라제네카(AZ)사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당초 계획대로 접종할지 여부를 이번 주말에 공식 발표한다. 일부 접종을 보류한 AZ 백신의 안전성 등을 다각적으로 검토한 뒤 최종적인 입장을 내놓겠다는 취지다. 당국은 사실상 AZ 백신 접종을 재개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은 상태에서 전문가 의견 청취 등의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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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착취 n번방 운영 '갓갓' 문형욱에 징역 34년 선고

텔레그램 대화방인 'n번방'을 운영하며 성 착취물을 제작·배포한 혐의를 받는 '갓갓' 문형욱(24)에게 징역 34년이 선고됐다. 대구지법 안동지원 형사부(재판장 조순표)는 8일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으로 구속기소 된 문씨에게 징역 34년을 선고했다. 또 신상 정보 공개 10년과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등 취업제한 10년,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30년을 명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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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에 지갑 닫은 가계…작년 소비지출 2.3%↓'역대최대 감소'

지난해 코로나19의 여파로 소비지출이 관련 통계 작성 이래 가장 큰 폭으로 감소했다. 오락과 교육, 외식, 교통 지출 등이 일제히 감소한 가운데 식품 물가가 오르면서 식료품 지출 비중이 큰 저소득층과 고령층 가구는 오히려 지출이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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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기 대권 적합도…이재명 24% 윤석열 18% 이낙연 10%"

차기 대권 경쟁에서 이재명 경기지사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수위권 경쟁을 벌인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8일 나왔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5∼7일 전국 유권자 1천4명에게 '차기 대통령감으로 누가 가장 적합한가'를 조사한 결과, 이 지사를 꼽은 응답이 전체의 24%로 가장 많았다. 이 지사의 지지율은 1주 전 조사와 같은 수치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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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주 택지개발지 투기 혐의' LH 직원 구속…현직 첫 사례

택지개발 예정지에 투기한 혐의를 받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전북지역본부 직원이 구속됐다. 현직 LH 직원 중 첫 구속 사례다. 경기남부경찰청이 지난 5일 업무상 비밀이용 등 혐의로 현직 LH 직원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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