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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 시민 1천400명 면역력 무료로 검사

송고시간2021-04-08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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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시민 면역력 측정 사업을 시행한다.

올해 말까지 2단계에 걸쳐 시민 1천400명을 대상으로 비용 없이 면역력 측정을 한다.

김삼호 광산구청장은 8일 "전문적인 검사를 통해 시민 스스로 정확한 면역력 상태를 확인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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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면역력 측정 사업
시민 면역력 측정 사업

[광주 광산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광주 광산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시민 면역력 측정 사업을 시행한다.

올해 말까지 2단계에 걸쳐 시민 1천400명을 대상으로 비용 없이 면역력 측정을 한다.

대표적인 면역세포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NK(Natural Killer) 세포 활성도를 검사해 개인 면역력을 확인한다.

1㏄가량 소량의 혈액만으로 면역력을 측정할 수 있는 검사기법을 활용한다.

대상은 건강증진사업 참여자 900명과 일반 시민 500명이다.

일반 시민은 코로나19 확진자와 자가격리자에서 우선 검사를 안내하고, 이달 개소 예정인 시민면역 클리닉센터에서 신청서를 접수한다.

김삼호 광산구청장은 8일 "전문적인 검사를 통해 시민 스스로 정확한 면역력 상태를 확인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h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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