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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올해도 공유재산 사용료 최장 1년간 80% 감면

송고시간2021-04-08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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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익산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공유재산 사용료를 최대 80% 감면해준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작년에도 공유재산 임대료를 최대 80% 감면해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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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익산시청 전경
전북 익산시청 전경

[익산시 제공]

(익산=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익산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공유재산 사용료를 최대 80% 감면해준다고 8일 밝혔다.

감면 대상은 시가 소유한 토지와 건물 등이다.

적용 기간은 피해 정도에 따라 올해 1월부터 6개월 또는 12개월 간이다.

이미 낸 사용료는 환급해 준다.

시는 작년에도 공유재산 임대료를 최대 80% 감면해 줬다.

doin1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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