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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서동시장 등 전통시장 2곳에 41억 들여 주차장 확충

송고시간2021-04-08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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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익산시는 내년까지 41억원을 들여 전통시장인 서동시장의 주차장을 증설하고 익산장에는 타워형 주차장을 신설한다고 8일 밝혔다.

이들 전통시장은 주차장 부족으로 주차난이 심했던 곳으로, 중소벤처기업부의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사업이 추진된다.

시 관계자는 "방문객의 불편이 줄어 전통시장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시설 현대화사업 등을 꾸준히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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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청
익산시청

[연합뉴스 자료사진]

(익산=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익산시는 내년까지 41억원을 들여 전통시장인 서동시장의 주차장을 증설하고 익산장에는 타워형 주차장을 신설한다고 8일 밝혔다.

서동시장 주차장은 20억원을 투입해 현재의 51면을 91면 규모로 확대한다.

익산장에는 21억원을 들여 2층 높이, 50면 규모의 타워형 주차장을 설치한다.

이들 전통시장은 주차장 부족으로 주차난이 심했던 곳으로, 중소벤처기업부의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사업이 추진된다.

시 관계자는 "방문객의 불편이 줄어 전통시장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시설 현대화사업 등을 꾸준히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doin1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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