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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판교, 게임 콘텐츠 특구로 지정…"일자리 3천500개 창출"

송고시간2021-04-0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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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는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를 서면으로 열고 경기 성남 판교 등 지역특화발전특구 3곳을 신규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

신규 지정된 특구는 경기 성남 판교 게임 콘텐츠 특구, 서울 용산 역사문화르네상스 특구, 충북 제천 의림지뜰 자연치유 특구다.

정부는 성남 판교를 글로벌 게임·콘텐츠 산업의 중심지로 키워 신규 일자리 3천500여 개를 만들어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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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역사문화르네상스 특구·충북 제천 의림지뜰 자연치유 특구 지정

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를 서면으로 열고 경기 성남 판교 등 지역특화발전특구 3곳을 신규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

신규 지정된 특구는 경기 성남 판교 게임 콘텐츠 특구, 서울 용산 역사문화르네상스 특구, 충북 제천 의림지뜰 자연치유 특구다.

정부는 성남 판교를 글로벌 게임·콘텐츠 산업의 중심지로 키워 신규 일자리 3천500여 개를 만들어낼 계획이다. 서울 용산은 역사와 문화자원을 활용해 도심역사 거점을 구축하고, 관광객 유치와 지역 소득 증가를 꾀한다.

충북 제천은 의림지 문화와 생태 자원을 활용해 친환경 농업과 자연치유 산업을 연계한다.

특구위원회는 서울 관악, 경기 가평, 전남 순천·보성 등 4개 특구의 경우 지자체와 주민 뜻에 따라 지정 해제했다.

ts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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