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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사회적기업 등과 항만 폐플라스틱 수거 재활용

송고시간2021-04-08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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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는 부산항만공사, SK종합화학, 우시산, 이노버스, 세이브더칠드런 등과 해양 환경 보호와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기관과 업체는 부산항 내 폐플라스틱을 수거해 재활용하는 등 해양환경 보호와 해양생태계 보전을 위해 공동으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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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만 폐플라스틱 수거 재활용 협약
항만 폐플라스틱 수거 재활용 협약

[부산관광공사 제공]

(부산=연합뉴스) 박창수 기자 = 부산관광공사는 부산항만공사, SK종합화학, 우시산, 이노버스, 세이브더칠드런 등과 해양 환경 보호와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기관과 업체는 부산항 내 폐플라스틱을 수거해 재활용하는 등 해양환경 보호와 해양생태계 보전을 위해 공동으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 부산항 자원순환 네트워크, 폐플라스틱 업사이클링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기후변화 대응 캠페인도 함께 벌일 예정이다.

녹색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업도 추진한다.

부산관광공사는 협약 기관과 협업 사업을 발굴하고 지역색을 입힌 플라스틱 업사이클링 제품을 홍보하고 생산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았다.

우시산은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 입주 기업으로 다양한 플라스틱 업사이클링 제품을 생산한다.

pc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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