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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주차하던 차량 앞바퀴에 깔린 70대 중상

송고시간2021-04-08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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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6시 41분께 부산 사상구 한 아파트 단지 내에서 50대 A씨가 몰던 차량 앞바퀴에 70대 B씨가 깔려 심하게 다쳤다.

경찰에 따르면 주차를 하던 A씨는 지나가던 B씨를 들이받은 후 깔고 지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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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현장
사고 현장

[부산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부산=연합뉴스) 박성제 기자 = 7일 오후 6시 41분께 부산 사상구 한 아파트 단지 내에서 50대 A씨가 몰던 차량 앞바퀴에 70대 B씨가 깔려 심하게 다쳤다.

경찰에 따르면 주차를 하던 A씨는 지나가던 B씨를 들이받은 후 깔고 지나갔다.

이 사고로 B씨는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운전자는 걸어가던 B씨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psj1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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