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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해병대 간부 1명 코로나19 확진

송고시간2021-04-07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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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 해병대 부대 소속 간부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다고 국방부가 7일 밝혔다.

확진된 간부는 민간인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격리됐다가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군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668명이며, 이 가운데 26명이 치료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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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늘어나는 코로나19 확진
다시 늘어나는 코로나19 확진

(서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668명을 기록한 7일 오전 서울역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위해 줄을 서 있다. 2021.4.7 ondol@yna.co.kr

(서울=연합뉴스) 정빛나 기자 = 경북 포항 해병대 부대 소속 간부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다고 국방부가 7일 밝혔다.

확진된 간부는 민간인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격리됐다가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날 다른 군부대에서는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이로써 군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668명이며, 이 가운데 26명이 치료 중이다.

shin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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