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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날씨] 대체로 맑음…평양 낮 최고 19도

송고시간2021-04-07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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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7일 대부분 지역이 맑을 것으로 기상청이 예보했다.

평양의 이날 아침 최저기온이 새벽 6시 기준 평년보다 2도 높은 6도였으며, 낮 최고기온은 19도까지 오를 것으로 방송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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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배영경 기자 = 북한은 7일 대부분 지역이 맑을 것으로 기상청이 예보했다.

조선중앙방송도 평양을 비롯해 신의주·평성·사리원·해주·강계·원산·청진·함흥·혜산·남포·나선·개성시 등 대부분 지역이 갤 것으로 전망했다.

평양의 이날 아침 최저기온이 새벽 6시 기준 평년보다 2도 높은 6도였으며, 낮 최고기온은 19도까지 오를 것으로 방송은 보도했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 평양 : 맑음, 18, 0

▲ 중강 : 맑음, 12, 0

▲ 해주 : 맑음, 20, 10

▲ 개성 : 맑음, 20, 0

▲ 함흥 : 구름 많음, 20, 10

▲ 청진 : 맑음, 12, 0

ykb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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