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광주시·실리콘밸리 비즈니스 포럼, 첨단기술 투자유치 시동

송고시간2021-04-06 16:13

beta

광주시와 실리콘밸리 비즈니스포럼(SVBF)이 첨단 기술 국제 네트워크 구축과 투자 유치를 위해 손을 잡았다.

광주시와 광주경제자유구역청은 6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실리콘밸리 비즈니스포럼(SVBF)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다음 달 중 차세대 배터리 기술을 주제로 실리콘밸리 투자유치 라운드테이블 행사를 열고 합작 투자 유치, 중장기적 협업 사업 등을 추진한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업무협약
업무협약

[광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광주시와 실리콘밸리 비즈니스포럼(SVBF)이 첨단 기술 국제 네트워크 구축과 투자 유치를 위해 손을 잡았다.

광주시와 광주경제자유구역청은 6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실리콘밸리 비즈니스포럼(SVBF)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다음 달 중 차세대 배터리 기술을 주제로 실리콘밸리 투자유치 라운드테이블 행사를 열고 합작 투자 유치, 중장기적 협업 사업 등을 추진한다.

SVBF는 한솔섬유 대표이자 뉴패러다임 인스티튜트(NPI) 대표인 문국현 회장과 실리콘 밸리에 기반을 둔 벤처 투자회사 라이징 타이드 펀드(RTF) 오사마 하사나인 회장이 함께 만든 포럼이다.

국내와 실리콘밸리 기업 간 네트워킹을 통해 해외 시장 진출, 기술 이전, 합작 투자 등 가교 구실을 하고 있다.

문국현 SVBF 공동회장은 "배터리는 전세계에서 반도체 다음으로 뜨거운 분야"라며 "과감하게 미래 기술을 도입하는 데 앞장서는 광주시와 실리콘밸리 사이에 네트워크가 구축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angwon700@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