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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 조성부 연합뉴스 사장에 감사패

송고시간2021-04-06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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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는 6일 조성부 연합뉴스 사장과 김진형 국제·업무담당 상무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박기태 반크 단장과 신지원 연구원은 이날 오후 종로구 율곡로에 있는 연합뉴스를 방문해 조 사장에게 "사장으로 재임하는 동안 반크의 꿈이 대한민국의 꿈이 되도록 함께했고, 반크 청소년과 청년들을 진심으로 격려해줬다"는 내용의 감사패를 줬다.

박 단장은 전달식에서 "국가기간뉴스통신사인 연합뉴스와 10차례 국가브랜드업 전시회를 공동으로 개최하면서 세계 속에서 대한민국을 변화시킬 수 있었다"며 "20년 동안 우리와 연합뉴스가 한국을 세계에 알린 노력과 그 과정은 역사에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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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 조성부 연합뉴스 사장에 감사패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 조성부 연합뉴스 사장에 감사패

(서울=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사이버 외교 사절단 반크가 조성부 연합뉴스 사장(가운데)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6일 연합뉴스를 찾은 박기태 반크 단장(왼쪽)과 신지원 연구원(오른쪽)이 조성부 사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1.4.6 utzza@yna.co.kr

(서울=연합뉴스) 왕길환 기자 =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는 6일 조성부 연합뉴스 사장과 김진형 국제·업무담당 상무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박기태 반크 단장과 신지원 연구원은 이날 오후 종로구 율곡로에 있는 연합뉴스를 방문해 조 사장에게 "사장으로 재임하는 동안 반크의 꿈이 대한민국의 꿈이 되도록 함께했고, 반크 청소년과 청년들을 진심으로 격려해줬다"는 내용의 감사패를 줬다.

박 단장은 전달식에서 "국가기간뉴스통신사인 연합뉴스와 10차례 국가브랜드업 전시회를 공동으로 개최하면서 세계 속에서 대한민국을 변화시킬 수 있었다"며 "20년 동안 우리와 연합뉴스가 한국을 세계에 알린 노력과 그 과정은 역사에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반크와 연합뉴스는 2009년 '국가브랜드업 전시회'를 처음으로 공동 개최한 바 있다. 10회 째인 올해는 '한국의 친구, 아세안, 아세안의 친구 한국'을 주제로 2월 18일부터 엿새동안 온라인(한국어:www.brandupkorea.kr, 영어:www.brandupkorea.kr/en)에서 열렸고, 아세안 10개국 11만5천여 명이 전시회 사이트를 방문해 '좋아요' 등을 누르고 호응했다.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 조성부 연합뉴스 사장에 감사패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 조성부 연합뉴스 사장에 감사패

(서울=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사이버 외교 사절단 반크가 연합뉴스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6일 연합뉴스를 찾은 박기태 반크 단장(맨 왼쪽)과 신지원 연구원(맨 오른쪽)이 조성부 사장(왼쪽 두번째)과 김진형 국제·업무담당 상무(왼쪽 세번째)에게 감사패를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1.4.6
utzza@yna.co.kr

ghw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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