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남원시, 화장품업체에 시제품 및 디자인 개발·시장 개척비 지원

송고시간2021-04-06 10:57

beta

전북 남원시는 지역 화장품업체에 시제품과 디자인 개발, 시장 개척비 등을 지원하기로 하고 오는 16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6일 밝혔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글로벌 코스메틱센터 들어선 남원시 화장품산업지원센터
글로벌 코스메틱센터 들어선 남원시 화장품산업지원센터

[남원시 제공]

(남원=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남원시는 지역 화장품업체에 시제품과 디자인 개발, 시장 개척비 등을 지원하기로 하고 오는 16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6일 밝혔다.

대상은 남원에 입주한 화장품 관련 기업이다.

시제품 개발비는 3개 업체를 선정해 300만원씩을 주며 디자인 개발비는 3개 회사에 200만원씩을 지원한다.

해외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한 시장 개척비와 가격 경쟁력 확보를 위한 물류비도 준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www.namwon.go.kr)와 화장품산업지원센터 홈페이지(www.ncn.re.kr)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이번 지원사업은 시가 새로운 동력산업으로 키우는 화장품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것이다.

앞서 시는 화장품 원료 소재 개발과 원료 식물 대량 공급, 원료 물질 추출, 제품화가 한 곳에서 이뤄질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고 화장품 기업을 위한 대규모 비즈니스센터도 건립했다.

이환주 시장은 "화장품 기업들이 경쟁력을 키워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앞으로도 다각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doin100@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