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반도건설, 부산 광안동서 주택사업 수주…공사비 908억원 규모

송고시간2021-04-06 10:28

beta

반도건설은 이달 3일 열린 부산 광안지역주택조합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공사비는 908억원 규모다.

이 사업은 부산 수영구 광안동 971번지 일원에 아파트와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 공사로, 12월 착공해 2024년 10월 준공 예정이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반도건설은 이달 3일 열린 부산 광안지역주택조합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공사비는 908억원 규모다.

이 사업은 부산 수영구 광안동 971번지 일원에 아파트와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 공사로, 12월 착공해 2024년 10월 준공 예정이다.

아파트는 지하 3층∼지상 29층, 7개동, 전용면적 59∼84㎡ 525가구로 구성된다.

반도건설은 "조합 맞춤형 상품을 제안하고 특화 설계를 택한 것이 높은 점수를 얻은 것 같다"며 "주민 만족도가 높은 단지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광안지역주택사업 단지 조감도
부산 광안지역주택사업 단지 조감도

[반도건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dkkim@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