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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대체로 맑고 일교차 커…해안 너울 주의

송고시간2021-04-06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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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울산은 대체로 맑고, 일교차가 큰 날씨를 보이겠다.

하늘은 오전에 가끔 구름 많겠지만, 대체로 맑겠다.

수요일인 7일은 대체로 맑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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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태화강 국가정원 전경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 전경

[울산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6일 울산은 대체로 맑고, 일교차가 큰 날씨를 보이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까지 울산의 새벽 최저기온은 4.5도를 기록했다.

낮 최고기온은 19도까지 올라 낮과 밤 기온 차가 15도가량으로 크겠으니 면역력 저하 등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하늘은 오전에 가끔 구름 많겠지만, 대체로 맑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오전까지 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고, 해안도로나 갯바위 등을 넘는 곳이 있겠다. 시설물 관리와 해안가 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수요일인 7일은 대체로 맑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0도, 낮 최고기온은 19도가 예상된다.

hk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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