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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11월까지 공장등록 업체 실태조사

송고시간2021-04-05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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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는 11월 말까지 지역 내 공장등록 업체 1천406개 사를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한다고 5일 밝혔다.

조사를 통해 시는 공장등록 내용의 변경 현황을 정확히 파악할 계획이다.

고양시 관계자는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공장등록업체 자료를 정비, 코로나19로 인한 기업의 애로사항과 지원방안 검토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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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경기 고양시는 11월 말까지 지역 내 공장등록 업체 1천406개 사를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한다고 5일 밝혔다.

고양시청
고양시청

[연합뉴스 자료사진]

조사를 통해 시는 공장등록 내용의 변경 현황을 정확히 파악할 계획이다.

공장등록 대장을 현행화하고, 사업주가 자발적으로 공장등록 변경과 등록 취소를 할 수 있도록 대행 서비스를 안내하는 등 행정 지원을 병행할 예정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3차에 걸쳐 비대면으로 조사를 진행한다.

현장 확인이 불가피한 업체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현장 조사를 한다.

고양시 관계자는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공장등록업체 자료를 정비, 코로나19로 인한 기업의 애로사항과 지원방안 검토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n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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