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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서 택배창고에 불…6개 동 태워 5억원 피해

송고시간2021-04-05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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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전 1시 15분께 경기 포천시 소흘읍의 한 택배 창고에서 불이 났다.

불은 1층짜리 창고 건물 6개 동 3천636㎡와 보관 중인 생활용품 등을 태워 5억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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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5일 오전 1시 15분께 경기 포천시 소흘읍의 한 택배 창고에서 불이 났다.

불은 1층짜리 창고 건물 6개 동 3천636㎡와 보관 중인 생활용품 등을 태워 5억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공장·창고 화재 (PG)
공장·창고 화재 (PG)

[최자윤 제작] 사진합성·일러스트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소방차 29대와 소방관 61명을 동원, 약 42분 만에 초기 진화에 성공했다.

그러나 창고에 보관 중인 제품 등에 불씨가 남아 있어 포크레인과 굴삭기 등 장비를 동원해 잔불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wyshi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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