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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흐리고 5㎜ 미만 비…오후부터 차차 맑음

송고시간2021-04-04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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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상 '청명'인 4일 충북 지역에는 오전까지 비가 내리다가 오후부터 날이 차차 맑아지겠다.

강우량은 5㎜ 미만으로 예상된다.

5일에는 대체로 맑다가 저녁부터 구름이 많이 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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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심규석 기자 = 절기상 '청명'인 4일 충북 지역에는 오전까지 비가 내리다가 오후부터 날이 차차 맑아지겠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강우량은 5㎜ 미만으로 예상된다.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지역별 기온은 청주 10.1도, 충주 9.7도, 제천 8.5도, 옥천 12.1도이다.

낮 최고기온은 전날보다 5도 낮은 10∼16도에 그치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예보됐다.

5일에는 대체로 맑다가 저녁부터 구름이 많이 끼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도에서 영상 4도, 낮 최고기온은 16∼18도로 예상된다.

k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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