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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사회적 거리두기 3일부터 1.5단계로 하향 조정

송고시간2021-04-02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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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동해시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 감소한 것과 관련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3일부터 1.5단계로 하향 조정한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음식점발 n차 감염으로 확진자가 속출하자 지난달 27일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했다.

시 관계자는 "아직 확진자는 계속 나오지만, 대량 확산 가능성은 없는 데다 자영업자의 피해를 고려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향 조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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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연합뉴스) 이해용 기자 = 강원 동해시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 감소한 것과 관련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3일부터 1.5단계로 하향 조정한다고 2일 밝혔다.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PG).[장현경 제작] 일러스트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PG).[장현경 제작] 일러스트

시는 음식점발 n차 감염으로 확진자가 속출하자 지난달 27일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했다.

지난달 25∼26일 확진자가 두 자릿수를 기록했던 동해에서는 최근 3명 이하로 발생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아직 확진자는 계속 나오지만, 대량 확산 가능성은 없는 데다 자영업자의 피해를 고려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향 조정했다"고 설명했다.

dmz@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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