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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혼밥안심식당' 시범사업 추진…10곳 모집

송고시간2021-04-02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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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는 1인 가구 증가에 따라 '혼밥안심식당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혼밥안심식당 시범사업은 1인 가구 증가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혼밥 문화가 확산함에 따라 추진하게 됐다.

시는 신청 업소에 대해 현장 확인을 거쳐 10곳을 선착순으로 지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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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경기 고양시는 1인 가구 증가에 따라 '혼밥안심식당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고양시 '혼밥안심식당' 참여업소 10곳 모집
고양시 '혼밥안심식당' 참여업소 10곳 모집

[고양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혼밥안심식당 시범사업은 1인 가구 증가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혼밥 문화가 확산함에 따라 추진하게 됐다.

혼밥안심식당으로 지정되면 스티커 부착과 함께 고양시청 홈페이지(www.goyang.go.kr) 등을 통한 홍보, 위생 물품 지급, 시설개선융자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신청대상은 화정역, 정발산역, 대화역 등 역세권에 있는 일반음식점이다.

지정요건은 1인 좌석 보유, 1인 메뉴, 위생적 수저관리, 철저한 방역관리 등이다.

시는 신청 업소에 대해 현장 확인을 거쳐 10곳을 선착순으로 지정할 방침이다.

모집은 오는 5∼23일이며, 신청 방법과 제출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고양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n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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