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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소식] 동해시 개청 41년 기념행사 취소

송고시간2021-04-01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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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동해시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함에 따라 개청 41년 시민의 날 행사를 취소했다.

동해시는 개청 41년인 1일 시정 발전에 기여한 시민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최근 음식점발 n차 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취소했다.

동해시는 오는 4일 부활절과 다음 달 19일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종교시설을 특별점검한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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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연합뉴스) 강원 동해시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함에 따라 개청 41년 시민의 날 행사를 취소했다.

41년 전 동해시청 신축 장면. [동해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41년 전 동해시청 신축 장면. [동해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동해시는 개청 41년인 1일 시정 발전에 기여한 시민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최근 음식점발 n차 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취소했다.

동해시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로 개청 기념행사를 개최하지 못해 아쉽다"며 "코로나19가 조속히 종식돼 내년에는 시민과 함께 성대한 개청 행사를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동해시 종교시설 145곳 특별 점검

(동해=연합뉴스) 동해시는 오는 4일 부활절과 다음 달 19일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종교시설을 특별점검한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지역 종교시설 145곳을 대상으로 다중 집합 금지를 권고하고 오는 4일까지 현장 점검을 할 예정이다.

동해지역은 최근 확진자가 무더기로 발생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돼 종교활동은 좌석 수 20% 이내의 인원만 참여할 수 있다.

또 종교시설이 주관하는 모임과 식사는 금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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